18.6.22
[마태복음25-28,마가복음1-2장]
마태복음25장
13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13Darum wachtet! Denn ihr wisst weder Tag noch Stunde.
40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40Und der König wird antworten und zu ihnen sagen: Wahrlich, ich sage euch: Was ihr getan habt einem von diesen meinen geringsten Brüdern, das habt ihr mir getan.
마태복음26장
38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무르며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38Da sprach Jesus zu ihnen: Meine Seele ist betrübt bis an den Tod; bleibt hier und wacht mit mir!
마가복음1장
35아주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일어나서 외딴 곳으로 나가셔서, 거기엣 기도하고 계셨다.
35Und am Morgen, noch vor Tage, stand er auf und ging hinaus. Und er ging an eine einsame Stätte und betete dort.
einsam 고독한, 외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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